🇹🇭태국 ㅌㄸㅇㅈ의 두번째 홀로여행_v5
도시(City) | 파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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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브로~
순간의 거지근성에 큰 후회를 하고있는 ㅌㄸㅇㅈ야.
11시40분 더베이스를 첵아웃하고 다음 호텔로 이동했어
여기는 내추럴 비치 호텔
로비 없어. 입구부터 아니 골목에서 부터
진한 망삘이 느껴져.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단지 베이스에서 가깝고...
싼 가격에 홀려버린거야.
2박에 금삼만칠천이백구십일원정....
어제 난 나를 속였어.
나빠봐야 얼마나 나쁘겠어...어?
이런것도 경험해야 진정한 여행이지...
"그만훼! 이 개새뀌야!!!!"
엘베없는 4층이야.
계단을 올라가는동안 보이는건 저글링같은 인디안들...
여성이 올라오다 도륙당하는 나쁜 상상이 들었어
물론 선입견이겠지만 시러...
깔끔해보이지?
기계는 아직 사람눈을 이길 수 없어...개구려.
나름 겔럭시 최신폰이야
눈이 보배라했던가...
이런곳에서 나의 파트너를 씻게 하고싶지않아.
나라도 도망갈것 같아.
나는 애연가에 해비스모커야
그래서 흡연공간이 매우 중요해.
보여? 의자 주저앉은거.
살짝 앉아봤는데 ㄸㄲ를 파고들어 ㅜㅜ
누구도 하지못했던거를 의자가 하려해.
환불은 포기하고 다른 숙소를 찾아야겠어.
저기 엣지가 보이네...
원망해 어제의 숙취에 찌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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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Write나의 이 아름다운 여행을 이렇게 망칠 수 없어.
다시 더베이스로 복귀함
3만원은 그냥 운동비로 생각해도 될듯해
호텔에 엘베없으면 푸잉들 올라오다 김샐듯
2박에 저 가격이면 너무 싼데 다 이유가 있네
엘레베이터 없는 4층이라니...ㄷㄷ
왔다갔다 하면서 엄청 힘들것 같아
엣지는 소음 악마의 저층만 있어서
다시 베이스로 왔어 ㅋ
브로 혼자만 잘거면 상관없지만 푸잉도 와야하니 더 좋은 곳으로 가야지
예전에 1박당 2만 3천에 예약한 곳이 딱 저기 같았거든.
나야 인도도 다녀오고 해서 상관없었는데 푸잉들한테 엄청나게 미안하긴 했었어.
찾아보니까 1박에 대략 3.3만 수수료 포함 3.8만원...차라리 베이스가 좋지...
이유없이 비싼건 많지만
싼데는 이유가 반드시 있어 브로ㅎㅎ
지금이라도 바꿨으니 다행이네ㅋ
옮긴 호텔은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다 브로!!
세상의 진리
2박이니깐 브로 힘내서 잘 버텨봐